모델보다 사업 모델과 업무 흐름을 먼저 본다
제누마이크 소개
AI를 더 잘 쓰는 회사가 아니라,
일이 더 잘 굴러가는 회사를 만듭니다.
제누마이크는 기술 소개보다 기업의 일하는 흐름과 병목을 먼저 파악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자체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얻은 기준으로, 기업의 교육·인프라·업무 흐름을 실제로 쓰는 도입 체계로 연결합니다.
우리 상황 진단하기
운영 원칙
제누마이크는
AI를 사업과 업무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기업이 AI 도입에서 실패하는 순간은 대부분 모델 성능 때문이 아닙니다. 실제 업무 흐름과 데이터, 승인 구조, 팀의 사용 습관을 놓쳤을 때 실패합니다.
그래서 제누마이크는 자체 서비스를 만들 때도, 기업의 AI 도입을 설계할 때도 먼저 현장의 기준을 정리합니다. 작게 시작하되 결과물은 바로 써야 하고, 다음 확장 경로까지 보여야 합니다.
01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며 검증한 AI 생산 기준을 기업 프로젝트에도 적용합니다.
02
업무 진단 없이 솔루션이나 자동화 범위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03
작은 파일럿에서 시작해 교육, 운영 기준, 팀 사용 습관까지 정착시킵니다.
차이
제누마이크가
다르게 하는 세 가지
자체 서비스 운영에서 검증한 기준을 기업 프로젝트에도 적용한다
팀이 계속 쓸 수 있는 교육, 운영 기준, 반복 루틴까지 남긴다
